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 15절)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그외 제자들에게 조반을 먹인 후 명령하신 것처럼
중고등부에서도 교회 홍보 및 전도를 위해
主라면 오픈데이를 진행하여 많은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박예서의 친구 2명 중 한명인 수진이를 소개합니다.
오픈하기 30분 전부터 기다렸다는....

교육국에서 한강라면 제조기를 구매해 주셨습니다.
국장님 사랑합니다.^^

청년부에서도 참여했습니다.
유일하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원숭이 게임을
부진라함과 임주영과 교역자와 함께 즐겼습니다.

오후가 되자 예서의 두번째 친구 유나가 왔습니다.

브레인 규빈과 예서가 수진을 이기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수진이를 넘지 못했습니다. 실전에 강한 수진입니다.

유초등부에서도 왔습니다. ㅋㅋ 절대 피곤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라면을 먹고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신 이재훈 집사님, 문석호 집사님, 최익준 장로님, 권성욱 장로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후 1시에는 전체 대상으로 보드게임 첼린지를 진행했습니다.
진행에는 중고등부 신은정 선생님께서 진행했습니다.

임소윤도 친구 한명을 데리고 왔네요 ㅋㅋ

한강라면 맛있니?
2026 主라면 오픈데이를 위해 기도로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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